주말이어도 마음놓고 그림을 그리기란 어렵네요:(
이젤에 도화지를 펴놓고 그림을 그린지가 언제였을까요.
(님의 그림은 아직 그리고 있숩니다ㅠㅠㅠ! 이것은!!좀더!! 시간이 필요해에에 ㅠㅠㅠㅠ!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여러분들은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쓸때,
내가 있는 상황과 상관없이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그 글과 그림에 온전히 신경을 쓰는 타입인가요? 저는 그렇지는 않답니다 ㅠㅠ. 가장 쉽게 할수 있는것에도 나의 기분을 살피면서 해야한다니!
밤귀가 밝은편이라,비가오는 소리에 잠에서 깼어요.
25살나이에 아직은 이른것 같지만 항상 비가오는날에는 마음도 몸도 축 늘어지는 것 같아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