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하마 입니다!!
오늘은 또 무거운 주제의 만화를 가지고 왔군요.
<좌와 우>라는 토픽은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과학의 학문의 패러다임의 변화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코멘트를 달고싶은데, 사실 저조차도 생각정리가 안되고, 매번 생각이 달라지기 때문에
달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 저장이 되는 플랫폼안에서
위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나서 다음에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 저는 매우 심각한 '짝눈'이라서,, 한쪽 눈 시력이 좋지를 않아 조만간 안과에
가볼 생각입니다 ㅠㅠ..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