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몇일전에 예약한 영화 램페이지를 보고 왔습니다.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 재밌게 봐서 이번에도 그럴거라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전형적인 가족 영화, 쉽게 말하면 드웨인 존슨이 나왔던 쥬만지 새로운 세계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이번 영화는 짤막한 웃음은 있었지만, 큰 웃음은 그리 많지 않았다 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램페이지를 본다면 2d영화 보다는 4dx로 보는 것이 조금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라 보는데 그 이유는 특정 장면 이외에는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첫 등장은 강했지만 중간은 지루해지고 마지막에서 모든것을 쏟아 부었다라고 느끼는게 중간 부분은 그다지 기억에 남는 장면이 없고 첫 장면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아있을 정도입니다.
평점: 7.5점 - 드웨인 존슨은 재밌었다. 하지만, 그것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