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양, 같은 고기를 준비하고 너 스테이크 먹을래 소고기 구워먹을래?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뭐드세여?
제 친구들은 모두 스테이크라고 대답하네요.
같은 가격 같은 고기, 같은 양인데도요.
제가 생각할때 스테이크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럭셔리하고 분위기있고 특별한 날에 먹는 것이라는 아주 고귀한 의미요.
그래서 스테이크는 그 자체의 가격,맛,양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것이저. 그 본질에 +@가 더해진
생각해보면 우리 삶에는 그런 것들이 참 많은것 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