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의 아침이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기나긴 연휴가 끝인 나고 이렇게 어버이날이 왔는데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어린이날은 쉬는데 부모를 위한 날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없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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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모님이 모두 시골에 있어 아침 일찍 일어나 먼저
전화 부터 드렸습니다.
고향이 먼 분들은 오늘 찾아 뵙지 못해 전화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거 같습니다. 평소에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데 돌아오는 주에는 한번 다녀와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
어늘덧 이렇게 저도 부모가 되고 나니 부모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아 가는거 같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니 부모님의 고마움을 표현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