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청라는 지난 가을에 다녀왔는데요.
야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인천의 베네치아라는 별칭으로 부르더군요 ㅋㅋ
보시다시피 조그만한 보트도 탈수있는데 저는 타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오게되면 꼭타보려구요.
카페에서 거리를 보며 차를 마신후 천을따라 산책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곳이 있는데 여기도착하니 맥주 생각이 나더라구요.
여기파라솔도 쳐저있고 테이블도 있어서 맥주한잔하기 굉장히 좋으거 같더라구요.
맥주를 마시며 분수를 보고 데이트를 마쳤습니다.
청라를 처음가봤는데 종종들러보려고 합니다.
맛집도 꾀있고 야경도 좋고 데이트하기에 안성 맞춤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