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ikitree
우연히 알게 된 이곳은 참 흥미로운 공간인듯 합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가상화폐에 대해서 들어보기도, 주변에서 보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플랫폼이 존재하는건 몰랐거든요.
스팀잇에 가입한지 일주일정도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위의 광고에서 보듯이 스팀잇의 매력은 ‘글을 써내려가고 그것이 곧 돈으로 환산된다는것’ 같습니다.
굉장히 신선하고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장점이긴 할테지만 그것이 동반하는 단점또한 존재할테죠.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일뿐 누군가에겐 이곳이 무결점의 SNS일 수 있을테니 풀어놓진 않겠습니다.
내로라하는 SNS에는 모두 계정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듯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지 싶네요.
워낙 글을 못쓰기도하고 나 자신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것에 익숙치가 않아서요.
그러나 이곳은 비교적 지인들과 단절된 오롯이 나만의 공간인듯하여 조금은 나에대한 무언가를 기록해보려합니다. 그것은 전공이 될 수도 일상이 될 수도 있겠지요.
뭐, 더 쓸 말도 없고 굳이 포스팅을 길게 하기위하여 머리를 싸매고 뭘 써야하나 고민하는 성격 또한 아니기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