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주제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e-sports와 아시안게임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게임도 좋아하고 e-sports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평범한 20대입니다.
최근 굉장히 이슈거리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뉴스화되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LOL(리그 오브 레전드)’을 포함한 6개의 게임이 e-sports 시범종목으로 채택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우리나라는 e-sports 종주국이라 불리며 많은 게임에서 국제적인 성과를 내었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도 많이 등장하였죠.
‘스타크래프트’의 임요환, 홍진호는 물론 최근에 와서는 ‘LOL’의 Faker(이상혁)등이 있습니다.
중요한건 현재 한국 e스포츠 협회(KeSPA)가 대한체육회의 회원종목단체의 자격을 잃은 상태여서 2018 아시안게임에 참가가 불투명한 상태라고 합니다.
시범종목이긴하나 e-sports 강대국인 우리나라가 참가한다면 좋은 성적은 떼어 놓은 당상일텐데 말이죠.
앞으로 아시안게임 개최 전까지 어떻게 상황이 변할지 모르겠으나 현재로썬 참 아쉬울 따름이네요.
한 때는 ‘게임’이라는것에 대하여 부정적인 인식이 대다수일때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 시점에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테지만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지 싶습니다. 아시안게임에 시범종목 채택도 그렇고 요즘엔 프로게이머가 장래희망이라고 얘기하는 10대들도 쉽게 볼 수 있으며, 심지어는 게임학원까지 등장한 상황이니까요.
여러분은 게임에 대해서 어떤 인식을 갖고 계신가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