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시입니다:)
요새 날이 추웠다가 풀렸다가 해서 도통 감을 잡기 어렵네요~
오늘 아침 날씨는 좀 쌀쌀하더라고요ㅠㅠ
며칠전 기분전환도 하고 단정하게 보이려고
노원에 있는 준오헤어에 들렸습니다.
이전부터 저희 동네에서 웬만한
미용실에서 잘라봤는데 영~ 맘에 안들더군요ㅎㅎ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노원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이전에 노원 준오헤어에서 머리했을때 반응이 좋아서요ㅎㅎ 또 생각나더라고요
저는 직모라 머리가 고슴도치마냥 전방향으로 뻗치는데요.
그래서 아주짧게나 아니면 기르는 방식으로 머리를 하고 다녔습니다
(위 사진이 머리 하기 전 사진이에요~)
한 스타일만 하다보니 지겹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남자는 머리빨이라고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노원 문화의 거리에 있는 준오헤어를 찾아갔습니다.
위치는 서울 노원구 노해로 81길 16
지번으로는 상계동 616-4 화랑상가 라고 나오네요ㅎ
좀더 쉽게 설명하자면 최유강 중국집 위에 있습니다.
저는 성공쌤이라는 분에게 받았는데요~친절하게 잘 해주시더라고요 ㅎㅎ
준오헤어는 가격이 좀 비싸긴하지만 차와 다과도 주고
머리감겨줄때 그 안마서비스가~!! 크으 너무 좋더라고요 정말 너무 시원해요!!ㅎㅎ
이번에는 컷트+옆머리 다운펌+웨이브펌까지 해버렸습니다(사실 좀 많이 써버렸죠..ㅎㅎ)
가끔 나를 위한 투자가 좋더라고요. 아..사실 이렇게 돈 쓰는걸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안되긴 하는데 ~ 이번만 하고 고쳐볼려구요 ㅠㅠ
꼬불꼬불 웨이브가 잘 나왔습니다~
머리하면서 만족하면서 집으로 가는일이 되게 오랜만인거 같아요 ㅎㅎ
머리를 감으니 금방 풀려서 다시 A/S를 받으러 갔습니다
머리손질도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A/S도 해주셔서 좋더라구요ㅎㅎ
하지만 역시 디자이너 쌤의 손길과 저의 손은 하늘과 땅 차이군요 ㅠㅠ
디자이너 쌤들은 다 금손이었습니다 ㅠㅠ
열심히 노력해서 겨우 이정도 머리 만들었네요 ㅠㅠ 역시 괜히 디자이너 쌤이 아닙니다. 다시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는 하루네요 ~
머리가 마음에 안드실때 준오헤어 한번 어떠세요? ㅎㅎ(절대 홍보용 글 아닙니다!! 개인적 의견이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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