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시입니다:)
요새 날도 추워지고 공기도 많이 안 좋아져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서울시에서 요즘 추위대피소 라고 건물(?)이라고 해야하나 움막(?)
비닐하우스(?)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 건물이 생겼더라고요 어느새~ 처음엔 벤치가 정류장에 생기더니
점점 발전하더니 건물이 생겨벼렸습니다~
기사를 찾아보니 나오더라고요~
추위 녹이소 라고 써 있네요~ 날이 추운 저녁에 유용하긴 합니다만 저는 아직 어색해서
써본적은 없네요~ 음.. 약간 비닐이어서 따뜻할까 싶기두 하구 나중에 한번 사용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점점 시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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