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저도 어느덧 300분의 팔로워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한 참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 주셔서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제가 이제까지 해 왔던 스팀잇 생활에 대해서
어떤 마음으로 스팀잇 생활을 했는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잘난 것도, 전문 분야도 없습니다.
현지에서는 사장님을 도와가며 자금, 인력관리,
인맥관리를 중심으로 이제껏 살아온 것 같습니다.
스팀잇을 처음 접하면서 많이 난감했습니다.
코인에 대한 지식, 투자에 대한 지식, 블로그를
하는 방법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소통 이었습니다.
요즘에 시간이 좀 남다 보니 하루 10시간 이상씩
스팀잇에서 생활한 것 같습니다.
kr 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작가분들 에게
댓글을 남기는 것이 처음에 유일하게 할 수 있엇던
방법이었습니다. 최대한 정성껏 댓글을 달기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글을 최대한 성의 껏 읽으려고 노력
했습니다. 먹스팀의 경우는 음식사진만 으로도
느낌이 오지만, 그 외에 다른 코인정보, 경험, 뻘글,
일상 등 은 내용을 자세히 읽지 않으면 그 사람의
글 쓴 의도를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벤트를 하시지만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꾸준히 스팀파워를 높여서 그동안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꾸준히 조금이나마 보답하면서 스팀잇 생활을 지속적으로
즐기면서 미래를 준비 하는것이 저의 소박한 꿈 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해 왔던 대로 꾸준히 스팀잇 생활을
하려고 노력할 것 입니다. 부지런히 스팀잇 가족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 투표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Follow & Upvote is a great strength for m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