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이제 7일째 마지막날 입니다. 바쁘지 않게 움직이려고
저녘 비행기를 끊었습니다. 체크아웃을 한 후 호텔에
짐을 맡기고 시내에 있는 중정기념관을 한번 구경해
보기로 했습니다.
중정기념관 입니다. 장제스의 기념관으로 흔히 불리는
장개석의 "개석"은 자이며, 중정이 그의 본명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중화민국 국민정부의 군인,
정치인 으로 1~5대 총통을 지낸 인물입니다.
그 의 대한 평가는 "현대 중국(또는 대만)의 국부(國父)이자
개척자, 일본의 침략으로부터 중국을 구한 항일영웅에서부터
무능하고 부패한 지도자, 무고한 시민들을 죽인 학살자라는
다양한 평가가 공존하고 있다. 그것은 그가 살았던 시대가
그만큼 복잡했음을 반증한다" 고 하네요.
- 중정기념관 입구로 들어가면 좌, 우측에 두 건물이 있습니다.
- 중정기념관 정면입니다. 오늘도 너무 덥습니다.
- 중정기념관에서 내려다 본 사진 입니다.
- 중정기념관 내부 입니다. 천장도 아주 멋있네요.
- 나오는 길에 조경이 아주 잘 되있었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장난아니었네요. 너무 더워서
그늘 아닌곳은 가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나름 장,단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라 붐비지 않고 어디를 가더라고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던 건 참 좋았던것 같네요.
이제 아이들도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필리핀 방학은 년 1회로 2~3달 정도 입니다.
학교 학기는 현지학교 6월, 글로벌사립이나
국제학교 8월 입니다.
올해 가족여행도 무사히 잘 마치게 되서 행복하네요.
여행중에 아프지 않는 것 만으로도 다행인것 같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로서 한가지 소망이 있다면 건강하게만
자라주었음 좋겠습니다. (공부도 좀 잘하면 더 좋구요)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즐기시면서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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