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기분이 좀 다운되는 날입니다.
생각할 것도 많아지고 실수한 일도 생각이 자꾸
생각이 나면서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지만, 그닥
성과도 없고 해서 그런지 기운이 없는 하루네요.
오전 일과를 마치과 오후에 스팀잇에 들어와 보니
님의 마음에 선물이 와 있었습니다.
"좋은 친구 리스트" 라는 문구와 함께요.
타지에 살면서 한번씩 다가오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이겨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한번씩 방문해 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가능 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좋은 친구 리스트 라는 문구를 보면서 마음도
차분해 지면서 기분 전환이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한번 확인해 보았습니다.
- 재미있네요.. Tipu 가 누군지 잠시 생각하고 빵 터졌습니다.
아~~ 내가 리얼 봇하고 친한건가 하구요 ㅋㅋ
친구 리스트 9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물론, 모든 스팀잇 가족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바깥일을 보고나서 제가 들어와서 처음 한 일은
손을 씼었습니다. 평소에는 바쁜일도 없는데 10초면
후딱 씼고 나오기 일쑤였는데 오늘따라 3분은 족히
씼고 나왔던 것 같습니다.
머리가 복잡해서 인지 손을 씻으면서도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손을 깨끗하게 씻고
나오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최근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식재료에 대한
불안이 생기는 가운데 건강을 위해서라도 손을
깨끗하게 씻는 버릇을 길어야 겠습니다.
자유로운 두 손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 봅니다.
최근 스팀잇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 듯 합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최근 kr 커뮤니티가
활기를 되 찾을 시동을 걸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스팀잇 활성화를 위한 노력들이 여기 저기에서 저는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한쪽에서는 토론회로 좋은 의견들을 내 놓으시고,
다른쪽에서는 스타대회에 참석을 하면서 재미있는
스팀잇 생활을 진행해 주시고, 꾸준히 좋은 정보도
올라오고, 여행기와 먹스팀으로 눈에 피로도 풀어보고,
뻘글로 웃기도 하고, 프로젝트 진행사항을 확인도
해보고 등등 제 눈에는 많은 부분이 좋게 보입니다.
긍정의 힘으로 기분도 업시켜 보면서 오늘도 스팀잇
생활을 즐기려 합니다. 스팀잇 가족분들도 오늘은
꼭 손을 3분 이상 씻으시면서 한 템포 쉬고 가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 투표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Follow & Upvote is a great strength for m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