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새해 첫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 저는 방콕했습니다.
의도치 않게 새해 첫 주말을 정말 집에서 조용히 보내게
되었습니다. 작은아이가 학교 친구의 생일잔치에 초대를
받게되어 큰아이와 둘이서 주말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큰 아들과 둘이서 점심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중학생이 되는 아들은 점점 말도 없어지고 얼굴에도
여드름이 하나씩 올라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더 자라면서 대화는 점점 더 줄어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크기전에 좋은 시간을 함께 많이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되는 하루 였습니다.
오늘은 삼겹살을 제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평소에도
가고 싶어했던 "시별리" 식당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장점이라면 깔끔하고 고기를 다른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오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정이라면 음식이
다른데에 비해서 너무 늦게 나옵니다.
- 아들은 삼겹살을 저는 등갈비 김치찌개를 주문했습니다.
- 특아하게 붕어빵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한마리에 약 2,000원 정도네요. 와~ 비쌉니다^^
- 필리핀 사람들은 다소 짠음식을 좋아해서 그런지
김치찌개가 깊은 맛은 느껴지는데 조금 짰네요.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오늘은 어제 님께서
소개해 주신 Coinhood 거래소에 소액을 넣어 COB Coin을
구입했습니다. 소액이라 부담없이 투자를 했습니다.
레오님께서 시황에도 언급을 하셨듯이 바이낸스 코인과
쿠코인도 좋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부분이 앞으로
코인후드 코인에 대해서 조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 미리 가입을 해놓고 오늘은 소량의 비트코인을
보해서 COB 코인을 구입했는데요 다른 거래소와 이용에
별다른 차이는 없었지만 거래 등록 후 취소를 하는 경우에
솔직히 메뉴를 한참을 찾아 헤멨습니다.
영어 버젼과 중문 버젼이 있는데 영어버전으로 이용을
했을때는 나타나지 않았던 거래 취소 X 버튼이 중문으로
변경을 하니 나타나게 됬네요. 저만 그런지는 모르지만,
오늘 이것 때문에 한참 시간낭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 추가 : 아~ 알고보니 영문 중문 버젼 문제가 아니고 모니터
화면이 작아 길게 보이지 않아서 X 표시가 보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ㅋㅋ 처음이라서 미숙한 부분이 많네요^^ )
제 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소한 팁이라 생각해서
혹시 코빈후드 거래소를 처음 이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바로 취소를 했으면 조금 더 싼 가격에 구입이 가능했을텐데
취소버튼 찾으라 조금 비싼 시세에 구입을 마무리 했습니다.
분할매수를 했는데요 아직 거래량이 많지 않아 시간은 좀 더
걸렸던 것 같습니다.
항상 느끼는 부분이지만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걸 오늘 새삼스럽게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항상 기억하면서 조금이라도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일상에서도 노력해야 겠습니다.
벌써 새해 첫 주말을 마무리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스팀잇 가족분들 모두 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 활기차게
새로운 또 한 주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