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큰아이)가 게임 안한다고, 해서 사준 앵무새 한마리.
말하는걸 훈련시킨다고 "안녕.안녕."수십번을 얘기한다.
하지만 앵무새는 여전히 짹짹소리만 낼뿐 말은 못한다.
하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노랑색으로 포근함을 주고 있고 아이도 정서적으로 편안함을 느낀다.
게임은 여전히 멈추진 않고 있지만 ......
그리고 딸아이와 집사람은 새가 나오면 무서워 한다.
기겁을 하고 도망친다.
손바닥보다도 작은 새한테 뭐가 무섭냐고 여전히
난 잔소리를하며 큰애한테 새장에 넣으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