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초반의 남자로써 가정을 꾸려 살고있고,운전만 33년 하지만 현재는 무직.
일주일전 퇴사후 노동부에 일자리 신청
다시 일자리 찾는중...
일주일동안의 세번의 면접 첫번째는 1톤 냉동탑차 로 식자재배송하는곳 목요일날 연락 안 옴.
두번째는 1톤 탑차로 원사로 거래처 배송 하는일 .
면접은 보았으나 나이가 많아 실패.
세번째는 봄철이라 단기 아르바이트인 비료배송.
100포대에서 200포대 농사짓는곳에서
주문오면 배송.면접보았으나 지게차운전도 요구 . 지게차 자격증없어
실패.
하지만 일자리찾기 재도전 합니다.가족을 위하여.....
삶에 지쳐갈때 나의 손을 잡아준 칭구 .떨리는 손으로글을 쓰면서 나의 과거를 회상해 봅니다 .
많은 후회와 밀려오는 과거의 발자취속에 나를 돌아 봅니다.
이곳에 이글이 나스스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