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에 거래소 스팀 시세를 수시로 들락날락하며 이제나 저제나 오를거라고 보았다.
천 오백원 ,천 삼백원 그리고 천원 이제는 천원이하에서 놀고 있다.
이제는 어디까지 내려갈지 알 수도 없다.
오르지도 않는 시세를 보고 있으니 되뇌의 전두엽이 기능이 저하되는듯 하다.
그래서 오늘부로 GIVE UP했다.
걍 스팀잇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쓰자.
최대한 보상을 받도록 노력해서 스파를 늘리자.
그리고 다른 스티미언님들에 글도 차근차근 읽자.
재미있는 글이나 댓글을 찾아 읽어보고자 노력해야겠다.
그런데
난 이게 왜 이리도 웃겼는지 모르겠다.
군대있을때는 똥국이 나왔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똥댓글 이라는 얘기는 처음듣는데 사실맞는얘기면서도 웃긴다.
이렇게라도 재미를 찾으면서 즐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