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잉여라는 단어는 말죽거리 잔혹사를 통해 너무 강렬하게 새겨진 탓에 차라리 백수가 더 낫게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영화 내용이 괜찮네요. 캐스트어웨이나 로스트를 코믹하게 바꾼 아류작인 줄 알았는데... 라이팅님의 해석도 참 좋습니다.
+) <52번의 아침> 추가 구매 가능할까요?
저에게 잉여라는 단어는 말죽거리 잔혹사를 통해 너무 강렬하게 새겨진 탓에 차라리 백수가 더 낫게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영화 내용이 괜찮네요. 캐스트어웨이나 로스트를 코믹하게 바꾼 아류작인 줄 알았는데... 라이팅님의 해석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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