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가격이 한달 내내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과연 왜 그럴까요?
전체적으로 코인시장이 빠져서 그럴까요?
스팀의 미래가치가 좋고 워낙 좋은 플랫폼이라 스팀업을 위해서 스팀을 구매하셨다는 분들의 글들은 많이 봤는데
그런 분들이 아무리 구매해도 그것 보다 더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가격은 하락합니다.
그런데 거래량도 같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줄어든다는건 투기자본이 큰 이익을 보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빠져나가면서 볼륨 자체가 줄어들었다는 생각인데요
더 많은 이득이나 혹은 가격 하락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코인으로 옮겨 갔겠죠 라이트코인이든 새로 런칭하는 코인이든
그러면 남은 볼륨은 스팀 실수요자나 실투자자들이 많을텐데 그런데도 볼륨은 줄고 가격도 같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혹시 스팀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조금씩 스팀을 정리하면서 현금화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대량으로 스팀을 가진 분들이 현금화를 위해 스팀을 매도 하면 그 물량을 투기세력이 소화시키면서 받아내면 가격이 올라
가겠으나 그게 아닌 실수요자들이 물량을 받아내면 수요가 공급보다 적어서 가격을 못 받치고 내려가는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고래님들이야 스팀잇이 발전해야 자신도 더 큰 투자 이익을 거둘 수 있어서 그럴것 같지는 않지만
요즘 들어 스팀잇의 글 리젠도 많이 줄어들고 전반적으로 활기가 많이 떨어진 것을 생각해 보면 제 생각과 같은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