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야식을 먹어 봅니다. ~ㅋㅋ
저녁 늦게 깨톡을 확인하니 통닭구이 사진이 있더군요.
그래서 전격적으로 야식타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나름 칼로리와 지방의 함량을 고려한 메뉴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름하야 코코안심텐더라 하겠습니다. ~큭
치킨 상자를 열어봅니다. ~ㅎ
노릇노릇 바삭함을 느끼게 하는군요 ^^
이메뉴의 가장 핵심인 소스 입니다.
소스를 개봉하자 치즈같은 질감에 코코넛의 달콤한 향이 났습니다.
갑자기 몇조각이나 있을까 궁금해 졌습니다. 그래서...
한조각 두조각 세어보니 총 19조각이 나오더군요. -.-
( 20조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가격대비 성능비가 좀 떨어진다는 느낌이....)
일단 마음을 가다듬고 치킨 한조각을 집어들고
엔젤코코 소스를 듬뿍 묻힌 다음 먹어봤습니다.
음~~~달달한 코코넛 향과 함께 달콤함이 혀를 감싸고
바삭한 식감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더라고요.
누가 그랬죠.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고.....
하지만 그건 모두... 다.... 뻥이였습니다.
아침에 체중계 숫자는 다른말을 하고 있더라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