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지난주 받은 안경에 매달린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일본 신생기업에서 컵위의 동물들의 아류작으로 기획된 '안경위의 동물들' 인데... 너무 조악합니다. T^T
2019년 5월 개당 200엔 가샤폰으로 출시되었고 원래 소개 팜플렛에서는 상태가 좋았는데 너프가 너무 심하네요.
이것만 보고 오.. 괜찮은데? 하고 구입했거늘... 완전 사기 수준입니다.
라인업은 고슴도치, 토끼, 다람쥐, 햄스터 그리고 날다람쥐 이렇게 5종 입니다.
이걸 안경에 올리고 다닌다는 건 정말 바보같은 짓입니다. 일단 불편하고 1미터도 못걸어 우수수 다 떨어져요. 이번 지름은 완/전/실/패/
간만에 셀카를 찍었더니 화면이 확 날랐네요. 썬그라스 껴서 확인을 못했습니다.ㅎㅎ 암튼 저렇게 매달려 시야를 방해합니다. 이쁜 쓰레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