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의 첫 시작을 탄자니아 이야기로...
2012년 부터 2014년, 2년 2개월 간의 탄자니아에서의 삶을 적어내려 한다.
확실히 제목처럼 그때의 삶은 자유(탄자니아 국어인 스와힐리어로 UHURU)로웠다.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일주일에 몇 번이고 정전이 되고, 얼음이 귀했던,
바다에서 죽을뻔 하기도 하고, 사자들이 19금을 찍는 걸 눈 앞에서 보기도 했다.
'참 다시는 경험해보지 못할 일들..'
우선 사진을 통해 탄자니아를 0.1%만 소개하기로 한다.
맘보뷰(Mambo view in Tanzania)
바오밥나무(Baoban tree in Ruaha)
코끼리 잡아 먹는 사자들(Lion in Ruaha)
마사이족(Maasai)
스톤타운(Stone town in Zanzibar)
샌드뱅크(Sandbank in Pang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