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오늘 겁나게 더운데서 일하고 집에오니
참 점심도 못 먹고 일 했씀
아내가 하는 말씀
시원한 맥주 한잔 하시지 .....
어찌 그리 내마음을 잘 알아 주는지요 .....
맛있는 안주에 시원한 맥주를 내 옵니다
캬 내 마음 알아주는 내 아내는 천사입니다
역쉬 맥주는 퇴근후에 밥 먹기전에
오늘은 지음지교의 뜻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하루입니다
이제 더위가 19일 남았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뽜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