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름대로 올해의 목표를 잘 지켜 가고 있습니다.
특히 독서에 관해서는 1월부터 시작 해서 어제까지 13권 읽었습니다
산책코스의 반환점에 우리동네 도서관이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 저녁식사 끝내고 딸이랑 산책하고 도서관에 책을 빌리려 들렸습니다.
저녁 9시 10분에 도서관에 들렸습니다.
저는 책 두권을 대출 하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보다 10살 정도 연상의 누님이 (약 60세) 열심히 책을 공부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것도 A4 용지에 새까맣게 글씨를 쓰고 그 옆에 갖가지 색상의 포스티잇으로 메모를 한 것이 보였습니다.
그런 종이와 책들이 여러개 있었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공부를 하시더군요!!!
야!! 나 혼자 잘난 줄 알았는데 나는 아직 멀었구나 !!!
겸손하게 더 열심히 책읽고 운동해야 겠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겸손하게 반성하며 화이팅 합니다.
보팅없이 댓글만 달아주셔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추천 도서 내인생의 도서 있으시면 추천 좀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