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책 소개나 독후감이 아님니다.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이 떨어져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면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서요
도쿄 인근에서 연쇄살인 사건이 납니다.
그리고 그 연쇄 살인범의 예고에 의하면 이번에는 여자 주인공이 근무하는
호텔에서 다음 살인이 일어날것 이라고...
도쿄경찰은 호텔리어로 위장해서 호텔에 잠복근무를 합니다.
철저한 호텔리어인 여자 주인공과 크고 작은 다툼이 있지만 서로를 이해해 갑니다.
장님으로 위장해 남편의 예약을 확인하는 노 부인..
절대로 나의 위치를 알려 주지 말라는 여자 손님..
남자 주인공도(잠복하던 경찰) 몰랐던 옛 인연...
그러나 실제는 주말에 열리는 결혼식이 가장 위험한 것으로 감지 된다.
신부의 스토커가 가장 위험하다.
도쿄경찰은 잠복근무 인원을 더 보충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살인범은 이미 사전 답사도 다 하고..
이제 곧 범행을 실행 하려 하지만...
그 누구도 살인범의 의도를 알아 채지 못한다...
과연 아무런 사상자를 내지 않고 살인범을 잡을 수 있을까?
살인범은 무엇때문에 이 호텔을 다음 범행 장소로 정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