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4차 혁명에 대한 정보를 자주 접하면서
1인 크리에이터의 증가 와 프리랜서의 증가라는 말을많이들었다.
더불어 디지털 노마드족이라는 말을 자주 접했다.
이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놀러다니면서도 언제 어디서든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가?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디지털 세대에서 떨어져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의아해 할 것이다.
현재 우리 주위를 둘러봐도 디지털노마드를 위한 공간(플랫폼)은 다양한 곳에 존재하고 있다.
애드센스, 텐핑, 유튜브, 페이스북 페이지, 유튜브 등에 광고를 달고 금전을 얻을수도있고.
우리가 쓰고 있는 스팀잇으로 글을 작성하면서 금전을 취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우버나, 에어비앤비처럼 내가 소유한 것을 빌려주고 돈을 받을 수도 있는
공유경제가 뜨고 있다.
크라우스 슈밥의 제4차 혁명을 참고하면
2025쯤에는 전 세계 90%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90%가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또 80%가 디지털에서의 정체성을 가진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는 현재보다 미래에 더욱더 인터넷 네트워크에 크게 의지할 것이다.
최근 스팀잇출시 이후에 보상 중심의 비슷한 서비스가 많이 늘었고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콘텐츠 제작자에게 많은 것을 돌려준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더 보상 중심의 플랫폼을 많이 접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준비를 해두면 좋을 것이다.
나만의 콘텐츠를 좀 더 활성화시키고 키워둔다면 현재에도 좋지만
미래에는 더 많은 곳에 쓰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