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응급실 에세이 16. 영겁의 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얼마 전 휴가 때 고속도로에서 구급차 뒤에 있는데 나란히 1,2 차선 주행하고 있던 차들이 생각 나네요. 룸미러는 아예 보지를 않는건지.
RE: 응급실 에세이 16. 영겁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