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knowkorea 입니다. 오늘은 가볍게 영화를 보다가, 스토리에서 꽤 울림이 있어서 스크린샷으로 공유해봅니다.
똑같은 내용의 글을 읽거나 들어도, 가끔 영어나 한국어가 주는 느낌이나 의미가 다를 때가 굉장히 많다.
We don't get to choose our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