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밤에 배고파서 냉장고를 뒤적거리는 kobuni입니다ㅠ
요즘 또 살이찐것같아 다이어트비슷하게 음식을 좀 줄이고있는데요
배가고프니 자꾸 애꿎은 냉장고만 바라보게되네요..ㅋㅋ
하지만 냉장고에 먹을것도 없는게 함정 ㅎㅎ
그저 심심하면 냉장고문 열어보는게 습관인듯합니다
벌써 한주가 끝나는 주말이네요~ 저는 공식적으로 휴가시즌이 시작되었지만
내일오전출근하고 월요일까지 정상출근 뒤 휴가 시작입니다 ㅠ
내일은 예정대로 포스팅하려고했으나 오늘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내일 퇴근후 인천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일요일아침 발인을 도와야 해서 잠시 포스팅은 힘들것같아요 ㅠ
친구도 많이 힘들텐데 옆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줘야겠어요
여러분도 오늘 부모님께 안부전화 한통씩 어떨까요?
아마 부모님께서는 반가워하실거예요^^
아참 그리고 오늘부로 님의 지원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그동안 지원해주시고 응원과 격려,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기회를 계기로 더 성장하겠습니다 ^^
그리고 또 곧있으면 님의 지원도 종료될 예정이라 맴이 아프네요 ㅠㅠㅋㅋ
이렇게 저의 보상은 이제 강건너 물건너 태평양까지 흘러가는게 아닌가 싶네요ㅋㅋㅋㅋ
독립한다고 생각하고 그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