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가를 즐기다가 스티미안 여러분들이 생각나서 글쓰는 kobuni입니다
휴가시작하고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작업시간이 불가능할거라 여겨 포스팅은 주말로 미뤘는데요
작업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으신것같아서 급하게 챙겨온 노트북과 타블렛을 꺼내
시간이 될때마다 짬짬이 작업해서 드디어 감사의 선물 2탄을 드릴수 있게되어 글을 쓰게됐습니다
(기다리신분이 없는데 무슨소리냐.. 자화자찬보소)
집중할수있는 환경이 아니어서 제대로 만든건지 알수없습니다만..
모쪼록 선물받으신 당사자가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오늘은 선물 대상자는 newsoul122님 입니다
그림이 이상해도 내용이 별로였어도 항상와주셔서 응원의말씀한마디 꼭꼭 남겨주시고 마음으로 대화해주신분이라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이미 님의 멋진대문이 있으셔서 사실상 제 선물은 못쓰게될 확률이 높지만 ㅎㅎ
그래도 한번쯤 무언가 정성이 담긴걸 드리고싶었고 제가드릴수있는 정성은 그림으로밖에 드릴게없네요^^;
발리에서 가지고오신 그림과 거의 흡사한 구도와 내용으로 대문제작하였으니
(출처는 newsoul122님이 사오신 그림입니다 -> 자료위치)
개인소장하셔요 ㅎㅎ
그림공개합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
앞으로도 같이 스팀잇 꾸려나가요 ~ ㅎㅎ
예쁜악세사리 및 그림많이 가지고계세요 ~ 음악씨디도 좋은거 많이가지고계시더라구요 ㅎㅎ
이상 남의 대문만만들어주고 본인대문은없는
내 스팀잇은 인기도없는데 남의스팀잇 홍보해주는 kobuni였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간간히 대문의뢰가 들어오는데요
개인적인 선물로써 제작하고있는데
제가 선뜻 해드리지못하는이유는
그분의 취향자체를 모르겠어서 시간을 두고 어울릴만한 것을 찾아내느라 '오케이! 콜!'을
외치지 못하는 부분이있네요^^;
그리고 제낙서를 작품으로 봐주시고 요청해주시는분들께는 정말 감사의인사를 드리며
제가 드리고싶은 선물이 나타났을땐 주저하지않고 제작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핑계가 많은 kobuni는 이상 휴가를 더 즐기고 주말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