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자전환사채란?
간단하게 말해서 사채를 발행해서 몇년후 만기일에 이자가 0%란 얘깁니다.
요즘들어서 무이자 사채발행을 많이 하는데 사람들은 요새 저금리라 무이자 사재를 발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내리면 단연히 이자는 내립니다. 금리가 높으면 이자가 높아집니다.
주식투자자들 중께서 무이자 전환사채가 마냥 않좋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전
장점과 단점을 설명해 드릴려고 합니다.
무이자전환사채를 하면 일단은 확률상 50%이상은 그기업은 몇개월 아니면 1년동안 주가가 오르지 못합니다.
왜냐 하면 무이자전환사채란 이자가 0%이기 때문에 무족건 주식으로 전환해야 돈을 빌려준 사람(채권자)가 돈을 벌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예로 들어서 회사가 10000원에 사채를 발행했는데 몇년후에도 10000원 언저리면 투자가치가 낮겠죠.
사람들이 반론을 합니다. 10000원 이상까지 높이면 되지 않나요?
그러면 좋겠습니다만 사채를 발행하면 전환가액 조정이라는게 있습니다. 기존 전환가액의 70% 이상이거나 75%이거나 등등
가격을 내릴수가 있습니다.
10000원에 70%이상이면 총= 7000원까지 전환가액조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주식은 자본주의 사회의 본질이기 때문에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무족건 원래 가격을 낮춤니다. 지금까지 사채발행한 회사들을 보면 아주아주 높은 확률로
전환가액 조정을 합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 내가 산 가격(채권자)에 더 낯춰야지 돈을 더 많이 벌어 이말입니다.
재말을 못믿겠으면 전환사채나 아니면 부사채 발행한 회사들 알아보시면 고개를 끄떡 끄떡 거릴겁니다.
이건 예시입니다. 어느기업이지만 처음엔 15436원인데 가격조정을 하다가 12706원으로 해서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습니다.
솔직히 이건 양반입니다. 보통 아예 기존가격의 70프로까지 떨어뜨리거든요.
그래서 무이자 전환사채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 간단하게 알아 보겠습니다.
단점: 위에 같이 무이자라서 무족건 자기가 산 가격에 주가를 부양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게 가장 핵심입니다.
누가 무이자인데 주가를 높혀서 자기좋고 개미좋고 그럴까요?? 전혀 아니올시다 입니다. 무족건 전환가액을 조정을 합니다.
완전 뽕을 뽑을려고 할려고 합니다. 10000원에 산주식 7000원으로 떨어뜨려 전환가액을 7000원으로 확정 지은 다음 주가를 부양하자 이겁니다.
장점: 광고를 한셈입니다. 무이자 전환사채는 말그대로 무족건 주식으로 전환할수밖에 없는 사채입니다. 투자자의 의도를 확실하게 알수 있는 대목이죠 그만큼 더 욕심이 많은 투자자일겁니다, 더욱 주가를 눌러서 개미들 다 빠져 나가게 한다음 전환가액을 최저로 만들어서 마지막에 부양시켜서 먹는다. 아주 심플합니다. 그리고 가격까지 알려줍니다. 10000원에 산 전환사채를 7000원에 전환을 해도 난 7000원 아니면 8000원에 사면 돈을 벌수가 있다는 겁니다.
아주 확실한 투자를 제시한거죠 그만큼 이회사가 망하지 않다는걸 보고 무이자사채를 발행했을겁니다.
무이자사채 발행은 양날의검입니다. 처음엔 힘들다가 나중에 돈을벌수있다는 개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