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이전 글, 수익률에 대한 상념을 하고 있다는 넋두리 글을 쓰고,
오늘 하루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침 '암호화폐 투자 기준의 변화 조짐' 이라는 선무님 글이 올라와서 읽어보았습니다.
현재 Coin market은 주식시장의 60배 이상 빠른 속도로, 이것이 24시간 끊임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시장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대처를 하느냐에 따라 수익률은 천차만별이 될 것입니다.
현재의 시장의 성장 단계를 아래와 같이 나눠서 보았습니다.
- 1 단계. Bit vs Alts 비트와 다른 알트코인들이 경쟁하면 시장이 성장하는 단계
- 2 단계. Bit & Alts 자금들이 몰려오며 비트와 알트 할 것 없이 전체 시장이 성장하는 단계
- 3 단계. 치킨게임 후 승자의 독식
며칠 전 'Coin-Market is becoming Big-table!! 코인 시장의 판이 점점 커지고 있네요' 라고 글을 쓰면서 시장의 판세가 2단계에 들어온 것 같다고 글을 썼었습니다.
현재까지는 2단계인 것 같고, 당장은 아니겠지만 머지않아 3단계가 진행이 될 것 입니다.
오늘 저의 수익률에 대한 고민은 3단계에 대한 고민과 같았던 것 같네요.
-어떤 Position을 취해야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까?
몇가지 나름의 결론은
- Risk를 회피하는 방법이 최고의 수익률을 줄 수 있다.
- 천천히 가더라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살아남을 만한 놈을 고르자- 치킨게임에서 이길만한 놈.
- 가치가 쉽게 판단이 서며 성장이 눈에 들어오는 놈을 고르자. - Traceable
그렇다면 STEEM은 어떤가?
STEEM이 다른 코인들에 비해 판단하기 좋은 이유가 가치가 올라가는지가 눈에 파악이 되기 때문입니다.
'Simple is the BEST' 입니다.- 주위에서 쉽게 찾아 볼수 있는 이용자 수의 증가
과연 STEEM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요 ?
Can Steem be the last Winner ?
그리고 갑자기 제가 가장 좋아하는 투자자인 피터린치가 떠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