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아들만 2명이라 여자친구를 데려오면 부모님께서 크게 좋아하십니다.
2달만에 온 큰아들보다, 군데에서 100일만에 휴가나온 동생보다 제 여자친구가 더 반갑다고 하시네요 ㅎㅎ;;
그런데 아버지께서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여자친구냐? 애인이냐?"
아버지만의 정의상으로
여자친구=결혼을 염두하지않고 사귀는 사이
애인=결혼을 염두하고 사귀는 사이
입니다.
당연히 애인이라고 답했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지금의 여자친구가
애인이신가요?
여자친구이신가요?
그렇게 정하신 이유가 궁금하네요!
저는 시작할때부터 애인쪽으로 생각을 한거같은데.. 다른 스티미언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P.s
큰 돈이 아니라면 아닐 수 있지만 업비트 입출금 풀리면 파워업을 할 예정입니다.(알바해서 꾸준히 모은 돈입니다 ㅠ)
임대신청 글을 올렸는데.. 단기적으로 돈만 노리고 온 사람처럼 비추어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워업을 하고 임대글을 올리면 쫌 나았을 수도 있지 않을가하는 아쉬움이들어 마지막으로 링크 한번 더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