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oreahong입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외로움이 차오를 때 오히려 외로움을 음미해보는게 어떠신가요?
혼자 생각을 할 시간이 있다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노래는 부르는 것이 아니라 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Coldplay의 Everglow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서 아무생각없이 듣다가도 감정이 북받쳐오르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어떠셧나요?
여러분의 마음도 움직였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