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가상화폐 거래하는것두 힘들게 되었습니다.
실명이 확인된 사람에게만 거래를 허용한다는데 지금도직장인들은 눈치보면서 투자를 하는데 거래되는 거래소 은행까지 찾아가서 실명확인 작업을 해야한다니 번거럽게 생겼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서 거래소를 살릴수 있으면 좋겠지만 문제는정치인들이 이것을 거래소 폐쇄의 전초단계 정보로 생각하나봄니다.
실명제후에도 김치프리므엄 생기고 투기양상으로 번지면 또 어떤 재제가 가해질지 걱정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실명확인된 계좌는 집중적으로 관리감시한다고 하니 공무원이나 이와 유사한 직종에 계신 준공무원들은 가상화폐 거래하기도 힘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