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상화폐투자자포함 해서 스팀잇을 하시는분들도 계속 시세가떨어져서 불안해 한분들 많으실겁니다.
저도 그렇지만 저가 대려온 지인도 보름넘게 포스팅을 중단했더라구요..
신규유저들이 들어오고 정착해야 스팀잇의 생태계도 잘 돌아갈테데 현실은 정반대로 되어가고 있는듯합니다.
예전이면 SP620대면 무리없이 $0.1은 찍을텐데 이제는 보팅능력0.02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 포스팅으로 치킨가격을 벌수 있다는 광고를 한다고 본적있는데 이제는 햄버거도 아니고 소주 한병도 1스팀스달로는 살수가없는 금액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평균가 $0.77 그래 그래프는 점점 하향곡선을 나타내고 있고 현재 $0.7도 깨져있는것으로 나타나네요
점점점 힘든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이러다 정말 농담 담긴 시세인 $0.5까지도 갈수도 있겠가는 생각도 드네요.
자신이 힘들어도 보팅해주시는 여러분들 감사드리구요. 다같이 격는 힘든시기를 견뎌내고 있는 스티미언 여러분 분명 좋은날은 올것입니다. 문제는 언제상승할지 알수없는 시장에서 얼마만큼 견디고 참아낼수 있는가라는 문제로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