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해피어버이날 보내시고 있나요?
저는 아버지 생일이 겹치기도 해서 가족 외식을 일찍이하였답니다.
그래도 외식은 외식이고 아버지 용돈도 드렸지만!
어버이날은 또 챙기는 착한 효녀랄까요 하하
직장동료가 건조기 찬양을 해서 빨래를 도와드리진 못하고 있지만 그나마 손을 벌리지 않기위해서 구매!
고르다고르다 LG베스트샵이서 카드 청구할인 포함 134만원에 구매하였어요
어머니의 잔상이 보이지만 ㅋㅋ 좋아하시면서 카톡 사진 인증까지 보내주셔서 뿌듯 ㅎㅎ
폴리코사놀도 사드리고 건조기도 사드리고
코인은 파란색이지만 코인거지지만 그래도 키워주신 어버이 은혜에 뭔들 하지 않으리오 ㅠ
매년 드리는 카네이션은 아주 종류별로 다해본듯
종이로 직접 만들기, 가위로 잘라서 만들기, 생화, 브로치, 뱃지, 냉장고자석 이제는 카네이션 디퓨저까지 ㅎㅎ
내년의 카네이션 선물은 또 무어 다른걸 할까나요 ㅎㅎ
늘 우리가족 사랑하는 마음은 제일 커요
은 자기 신발도 5만원넘어서는것도 비싸다 생각하지만 건조기값은 바로 구매가능한 ㅋㅋ
다들 해피어버이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