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와 함께 올해도 벌써 2월이 돼었습니다.
새해 소망을 빌기도 전에 한달이 저도 모르게 마음대로 지나가버렸지요,,
오늘은 작년 2월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그 당시 코인은 전혀 모르고 있었고 (이더리움이 1만원이였데요)
스팀잇도 모르고 있던 시절이였습니다. (7개월전에 시작했더라구요)
지금은 잠시 쉬고 있지만, 나름 친분이 있는 친한 형님들과 유튜브 영상도 촬영을 했습니다.
트릭샷을 주제로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서 불철주야는 아니지면 추위를 이겨내며 야외활동(?)을
하였습니다.
올해 한파도 어마어마했지만, 작년에도 절대 따뜻한 날씨는 아니였지만, 트릭샷 성공을 위해서
기약없는 시도를 무한정으로 했던 기억이 아직도 떠오르고 다시 뛰어들 준비와 구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아... 잘하다가 이유없이 유튜브 채널이 휘리릭~~ 날라가고 다시 만들어도 또 휘리릭~~~
정확한 이유라도 줬으면 좋았으려만....
역시... 저는 글을 길게 쓰면 어려워하고,,, 막 산으로 가는거 같습니다.
작년 2월에 찍었던 트릭샷은 농구공을 이용을 했었는데요, 발로 넣고, 멀리서 던지고, 동시에 던지고..
정말 추운것도 모르게 즐겁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영상은 네xx에 숨겨져 있어서 볼 수는 있지만, 지금 보면 감동이 많이 남는 영상들이지만,
소개해드리기엔 창피한 영상들이라^^
늘 마무리가 안되네요.. 늦은시간 편안한 밤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