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했다는 여러방면으로 해석하시면서 여진과 잤다는 관계했다고 확정적으로 해석하시는군요. 그부분 출처좀 알수있을까요? 원문이나. 제가 티비에서 듣기론 여잔이 왔고 잤다.이게 동침일수도있고 그냥 자고갔다는 얘가일수도있다. 후자가 가깝다고 들었네요
배설이 공무원이다 . 뭐 그리볼수 있지만 군인도 공무원 일종이니. 군인과 공무원이 같나요?군무원도 아니고
안중근 의사의 글이 떠오르네요 위국헌신군인본분
두려워했다는 여러방면으로 해석하시면서 여진과 잤다는 관계했다고 확정적으로 해석하시는군요. 그부분 출처좀 알수있을까요? 원문이나. 제가 티비에서 듣기론 여잔이 왔고 잤다.이게 동침일수도있고 그냥 자고갔다는 얘가일수도있다. 후자가 가깝다고 들었네요
배설이 공무원이다 . 뭐 그리볼수 있지만 군인도 공무원 일종이니. 군인과 공무원이 같나요?군무원도 아니고
안중근 의사의 글이 떠오르네요 위국헌신군인본분
RE: [역사잡담]영웅과 잡놈 사이, 조선 공무원 '배설(裵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