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지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여유 시간이 생기면 항상 제주도를 생각하게되었다.
회사에서 만5년 근속 시 주는 휴가가 있다. 처음에는 해외 어디로 가지? 하면서 고민하다가 제주도로 정했다.
해외이거나 유명한 휴양지를 보통 선택하지만, 스스로 제일 만족할 만한 곳을 선택하자고 생각했다.
그렇게 우리 가족은 7월 말 10박11일의 제주 여행을 떠난다.
제일 성수기여서 동남아(발리) 정도의 가격이 들지만 지금 부터 너무나도 기대된다.
원래 처음에는 한 달 살기를 하고 싶었으나, 여러 여건으로 일단 10박으로 했다.
숙소는 우리 가족이 오롯이 쉴 수 있는 독채 펜션으로! (성수기를 감안해도 가격이 비싸긴 하다)
앞으로 제주도 여행 준비와 후기를 올려보려고 한다.
(물론 관심이 많은 암호화폐 글도 쓰려고 한다^^)
마지막은 이번에 예약한 제주도 독채 펜션 사진으로 마무리^^
(펜션 사진만 제가 찍은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가져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