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불법 유사 수신 행위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한 마디로 돈을 자기가 받고 이 주식(코인) 좋으니까 미리 사라 이겁니다.
금감원에선 불법 유사 수신 행위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렇게 좋은 정보고 오를지 알려줘서 돈 벌게 해준다는데
왜 국가가 나서서 막냐?
사기가 압도적으로 많고 피해자가 많고 금액도 상당히 크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오픈카톡방에 프라이빗,프리세일 만 검색해도 많이 나옵니다.
예를 하나 들어드리겠습니다.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고 9시 까지만 판다고 합니다.
기관물량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물량이 소진되고 있으면 물량 소진때 까지 팔아야지 시간을 정해주네요.
개인이 들어오고나서 들어오는 멍청한 기관도 있나요?
구글벤처스가 블록체인이 이슈가 되기 전 리플에 먼저 투자할 때 우리는
블록체인을 알지도 못했습니다.
하소연해도 못구한다고 하네요 너무 뻔한 사기 수법입니다.
이후 진짜인지 한패인지 모를 사람들이 산다고 하고 방장은 또
물량얘기를 꺼내며 사람들에게 빨리 사라고 부추깁니다.
초장기라며 나중에 돌려달라고 해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들어올 때마다 자기가 파는 코인인 이그드라시를 소개합니다.
자신은 0.0068에 팔고 이후 세일땐 0.008에 팔린다고 합니다.
위에 불법유사수신행위란? 을 보면 원금의 전액, 이를 초과할 것을
약속하고 본인이 미리 매수하여 회원들에게 매수하도록 유도합니다.
법을 전혀 알지 못하는 저조차도 불법인 것 같네요.
양심이란 단어를 두번이나 씁니다.
아니 저걸 진짜 주는지도 모르겠고 자기가 비싼가격에 파는 노동을
하는데 양심이란 얘기가 자주 나오네요.
마찬가지로 사기꾼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최소 투자금액은 1ETH(100만원)이며 자신의 주소를 당당하게 올립니다.
이런 식으로 개인이 하루에 1억원(100ETH)을 받아 챙깁니다.
실컷 좋다고 해놓고 투자자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총 10만달러가 모였네요
이제 이 돈을 가지고 도망가도 잡기 매우 힘듭니다.
인출기록도 없고 누가 얼마의 피해를 입었는지 저 주소는 누구의 지갑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돈을 보내고 그 주식(코인)을
받는다는 약속을 한 것인데 약속을 깨면? 돈을 못받는데?
뭘 믿고 보냅니까
잘 정리한 블로그라고 합니다. 가볼까요?
전체 글4개인 블로그 입니다.
마치 이그드라시 코인을 팔려고 만든 블로그 같네요
방장이 만든 블로그일 수도 있겠네요.
이렇게 너무 뻔한 사기수법에 당하시는 분들 없길 바랍니다.
생각 좀만 하면 답이 나오는데 작년에만 수백억원 수천억원대 피해가
발생 했습니다.
불법 유사수신 행위를 하는 사람,업체는 믿지마시길 바랍니다.
신고는 여기서 할 수 있습니다.
혹시 발견하시거나 피해를 보셨다면 신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