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도적 코볼트에요.
다들 과일이나 야채 잘 드시고 계신가요? 그러니까 비타민 같은 것을 잘 드시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일요일마다 아빠랑 같이 목욕탕에 가는데요. 갑자기 비타민을 아빠가 사 주신다고 하셔서... 발포성 비타민제를 사게 되었습니다.
30 정에 약 1.6만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바로 베로카입니다.
종합 비타민 제로 알고 있구요. 약국에서 샀어요. 다른 비슷한 발포성 비타민 중에서 비타민 c로 되어있는 것은 20개에 5천원 정도 하기 때문에 커피랑 비교하면 먹을만한 가격이에요. 그런데 베로카는 조금 비싸다보니... 그렇게 먹기도 아쉽고 또 문제는 종합 비타민제여서 지용성 비타민( 기름에 녹는, 체내 저장되는 )도 들어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좋지 않아요.
그래서 하루에 1번 물에타서 먹는데 마치 음료수 마시는 것 같아서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오늘의 일상 글을 쓰면서 왜 다들 비타민을 드시는지 여쭈어봤냐면... 요즘에 좀 잠을 자도 피곤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정말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귀신같이 오늘 너무 잘 잔거에요. 비슷한 시간에 잔 것 같은데 말이죠.
비타민이 부족하면 몸에서 힘이 없고 그러거든요. 요즘에 저는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못 챙겨 먹은 것 같긴 하더라구요...잇몸도 약간 쉽게 허는 느낌이었어요.
어찌됐던 오늘 좀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났더니.. 오늘의 일상 글에서는 다들 비타민이나 과일, 야채를 잘 챙겨드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헤헤 다들 월요일인데 힘내시고 힘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힘이 없으시면 한번 쯤은 비타민제를 드셔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일까지 한번 경험해보면.. 확실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오늘은 그냥 기분 상 비타민 덕분에 상쾌하게 잔 것 같아서 쓰게 되었습니다.
다들 다시 한 번 힘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