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글을 잘 안쓰고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양질의 글을 꾸준히 써내는 것은 무지 힘들죠.
스팀잇에서는 글만 잘쓰는 것으로 흔히 말해 성공하기가 힘들잖아요? 결과적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소소하게 쓸 수 있는 글이 늘어날텐데 그런 글들에 대한 보상은 적어지고... 무엇보다 읽히는 것이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 굳이 힘겹게 쓰려고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요즘에 한동안 안들어왔떠니 시끌벅적한 것 같아요. 요즘엔 그것도 그렇게까지 관심이 안갑니다. 결국엔 어느정도 파워가 뒷받침이 되어야 보팅을 하던 셀프보팅을 하던 의미가 있는 것인데 그게 안되니까요.
그냥 작업하다가 잠깐 쉬려고 스팀잇에 들어왔는데 님의 글이 있길래 보러 놀러왔습니다.
이런 답답한 이야기보다는... 그냥 편한 이야기로 찾아뵙고 싶네요. 지금은 주무시고 계실텐데 좋은 잠 주무셨길 바랄게요.
저는 아침 6시 50분부터 누군가 강판으로 집 앞을 긁고가는 듯한 소리 때문에 잠을 설쳐서.. 하아
행복한 잠 꼭.. 꼭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 며칠 자꾸 외부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이사소리, 공사소리 이런거... 정말 잠을 잘 못잤더니 미치겠네요.
RE: 한달지난 뉴비가 생각하는 스팀잇의 발전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