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성인이 되면서(혹은 그 이전부터) 서서히 술이란 걸 접하게 되죠?
제가 성인이 되면서 느낀 건 알고 보니 술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소주의 종류도 많긴 하지만 제 입장에선 다 크게 다르지 않더라구요..
술알못이라 소주는 우선 다 비슷한걸로 치고 이야기하겠습니다.
맥주의 경우엔 굉장히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묘한 맛차이도 있구요.
그래서 맥주를 마시게 되면 어떤 걸 마실지 항상 고민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전에는 하이네켄을 선호하다 요즘엔 칭따오를 좀 더 자주 먹게 되었네요.
한두종류만 마시는 건 아니고, 하나만 고르라면 그정도인 듯 합니다.
맥주 종류가 워낙에 다양하다보니 취향이 맞는 사람이 엄청 흔하진 않더라구요ㅎㅎ
또 저도 안마셔 본 종류는 계속 안마시게 되어서 아직까지 한번도 못 먹어본 맥주도 있습니다.
항상 다른 친구들과 마실 때 제가 못마셔 본 맥주를 마시는 친구가 있으면 한입씩 얻어마시곤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ㅎㅎ
다들 어떤 맥주를 선호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마셔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