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대학교 때 만난 친한 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스티밋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그 친구가 busy.org에 대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busy에 대해 알고 있는 거라곤
출처 : 나무위키
밖에 없었는데 말이죠.
(다만 저 기능이 기본소득을 보장해줄수도 있다는 생각에 괜찮은 서드파티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이후 흥미가 생겨 조금씩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의외로 비지에 대한 설명글이 많지 않아 자세한 정보를 알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결국 알아낸 것은 디자인 괜찮고 비지 계정에서 보팅을 해준다..정도였습니다.
결국 그냥 부딪혀보자 하고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인터페이스더라구요.
사실 가장 맘에 든건 알림 기능입니다.
글 작성 옆칸에 알리미가 있더라구요.
받은 댓글을 홈에서 바로 확인가능한것도 맘에 들었네요.
또한 개인적으로 좀 빨리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좀 더 매끄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로그인 시 포스팅 키로 로그인이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는 제가 비지라는 페이지를 알고도 한동안 고민하게 만든 원인인데요.
우선 오늘은 처음으로 액티브 키로 로그인해보았습니다.
다만 제가 알기로 액티브 키는 글 작성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쓰고 있으니 신기할 따름이네요.
좀더 알아보긴 해야겠지만 잠깐 둘러본 바로는 만족스럽습니다.
p.s. 사실 자세한 정보를 몰라서 느낀 대로 썼는데 busy.org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이거 뭔지도 알려주시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