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덥네요ㅋㅋ 에어컨 없으면 낮에 버틸 수 있을지나 모르겠군요ㅠㅠ
저는 평소에 여행이라던가 어디 놀러다니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왠지 여행을 가는게 평상시의 똑같은 생활을 좀 벗어나보는? 그런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ㅋㅋ 매일매일 똑같은 일만 하면 뭔가 계속 새로운 일을 하고 싶잖아요?(저만 그런건지..?)
뭐 어쨌든 여행 하면 또 뺄 수 없는게 휴가, 여름 바다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한번 써봤습니다!
이제 6월도 어느샌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고, 슬슬 다들 여름 휴가 갈 준비(혹은 생각이라도) 하고 계시겠죠? 아,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또 어떤 계획들을 세우고 있으실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저는 빨리 여름에 바다라도 가고싶어서 미치겠습니다ㅋㅋ 한여름엔 바다 놀러가는거만큼 좋은것도 없는거같아요ㅋㅋ
이런 아름다운 바다도 가고는 싶지만.. 전 해외여행을 갈 수 없으므로(사실 저기도 여름엔 사람으로 북적거리겠지만)
사람이 득실거리는 바다를 가게 되겠죠?ㅋㅋㅋ
저같은 경우에는 매년 여름 가족들과 몇몇 친척들과 항상 바다를 갔는데요, 이번에도 갈 예정이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ㅋㅋ 그 휴가가 제 다음 휴가가 되겠네요ㅋㅋㅋ 벌써 기대가 됩니다(8월이야 8월...)
빨리 물속에 뛰어들어서 첨벙첨벙 거리고 싶습니다 ㅋㅋㅋ 애도 아닌데 말이죠.. 뭔가 다 던지고 논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ㅋㅋㅋ
하지만 또 바다를 가게 되면 조심해야 할게 많죠?(바가지라던가..? 사실 전에 바다에서 튜브를 놓쳐서 잃어버진 적도 있..)
바로 안전사고를 조심해야죠ㅋㅋㅋ 신나서 뛰어들었다가 쥐라도 나면..계곡같은데서도 마찬가지구요
말이 좀 샌거같지만 뭐 어쨌든 원래 하고 싶었던 말은, 이제 휴가 철이니 다들 조심히 재밌게 다녀오시고(물론 저도)
또 이제 학생들은 방학이잖아요? 더 활발한 활동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ㅋㅋ 저도 비록 지금은 이런 글밖에 못쓰지만 휴가 다녀오면 클라우드에라도 사진 저장해와서 제대로 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전처럼 오델로 글을 쓸 수도 있고, 사실 또 생각하고 있는게 열심히 다녔던 여행들 후기를 쓰는 건 어떨까 싶네요ㅋㅋ
둘다 저한테도 나중에 보면 남는게 클거같구요ㅋㅋㅋ
음 결국 무슨 글이냐면, 매일 하는 일이 똑같아서 지루하므로 휴가를 떠나고 싶고, 빨리 휴가 다녀와서 전처럼 글을 쓰고 싶다는 말입니다ㅋㅋ 잡담도 아니고 의식의 흐름이네요;; 정말 제 사진이 없으니 이래저래 맥락없는글밖에 못쓰게 되는 것 같네요ㅠ
그리고 보팅 가능 횟수가 1일 10회로 줄었더라구요(그 회복되는 횟수?그거 말이에요.. 이거 맞죠?) 막 투표를 남발하고 싶은데 안타깝습니다ㅠㅠ(그래도 할수 있는 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쨌든 8월 되면 화려한미천한 글솜씨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슬슬 여기서도 쓸 수 있는 글 주제를 생각해서 시리즈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그리고 사실 전체적으로 스티밋의 글 수준이라던가 주제의 범위도 너무 넓어져서 제대로 쓴다 해도 여기 계신 분들에 비해 얼마나 양질의 글이 나올수 있을지는 좀 무섭긴 하네요ㄷㄷ 정 안되면 보팅이나 열심히 해야죠 뭐 ㅋㅋㅋ
어쨌든 언젠가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