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폭식을 했어요.
요즘.... 건강한....아니 그리 그렇게 건강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건강하게 적정량을
먹고 있었는데....
딱히 배가 고프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그냥 먹다보니....
저도 모르게 계속 쉬지않고 먹다가 깜놀했어요.
피자에 식빵에 라면까지....
이걸 다 먹다니....
성장기에 했던 짓을 더 커서 또 하다니!!!
그때는 키로 가지만 지금은 다 살로 갈텐데...
하며 한탄을 했지만
뭐 어쩌겠어요. 이미 먹었는데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말도 있잖아요 ㅋㅋㅋㅋ
그런데 이제 몸이 힘들어요...
많이 먹으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숨이 차요...
자고 일어나면 좀 나아져 있겠죠??
내일을 위해 저는 잠니다
모두 굿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