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벤트를 열어주신 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간단한 인증샷을 올려봅니다.
맛이 없어보일지도 모르는 사진입니다만 찍는 손이 똥손이니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한 컷!
다른 분의 후기를 읽어보다가 조금 신 맛이 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신맛을 싫어하는 제 입맛에 딱 맞도록
양파와 파 그리고, 김치찜의 화룡정점!
스팸을 추가 시켜서 제대로 끓여냈습니다.
사실 완성된 사진도 올려야 되지만...
하하 보자마자 먹는다고 정신이 없어 완성샷을 찍지를 못해서 아쉽군요.
사진인증은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