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_^ 노래 포스팅의 Hyun(
)입니다 ㅎㅎ
어제부터 날씨가 급 추워졌는데
다들 잘 버티시고 계신가요 ㅠ.,ㅠ
추운 날씨에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먼저, 스티미언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제부로 제 블로그의 팔로워 분들 수가
300분을 넘겼네요 ㅠㅠ..
첫 포스팅을 한지 2주가 좀 넘은 기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정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그런 관심에 걸맞게 최선을 다해서
더욱 더 좋은 노래, 음악을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오늘의 노래는 인디밴드 10cm(십센치)의 '스토커'라는 곡이구요
잔잔한 편의 노래입니다 ㅎㅎ
즐겁게 감상 해주시고 또 방문해주세요!!
리스팀은 자유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또 좋은 곡으로 찾아 뵐게요 ^_^ 좋은 하루 되세요~~!!
[가사]
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난 못났고 별 볼일 없지
그 애가 나를 부끄러워 한다는 게
슬프지만 내가 뭐라고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 거라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할 말 없는 걸
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 걸까요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뒷모습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