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
입니다!
다들 어떤 주말을 보내셨나요?
방에 들어가니 무언가를 입에 물고 있는 진아발견!
아니 이게뭐야? ㅋㅋ 스팀잇 스티커네?
일로와 이마에 똬ㅋㅋㅋ너무 귀엽네요!
집에 진아 친구가 놀러왔는데요ㅎㅎㅎ덕분에
저는 독박 육아와. . 진아한테 맞기까지ㅠ
힘든 주말이었습니다ㅎㅎ
귀요미들ㅎㅎ더운 삼촌을 위해 에어컨을 손수
틀어주었던 해봄이ㅋㅋㅋ
다음 날 결혼식이 있어 김포에 다녀왔습니다!
손녀와의 상봉에 너무 행복해 아버지ㅎㅎ
나때는 이러지 않으셨는데...😑😑
엄마의 품에서 떨어지기 싫어 버티기도 하네요!
그래 진아야 거기 계속 있으렴ㅋㅋㅋ볼살이
터질 것 같아요ㅋㅋ(진아의 엽사)
막상 찍은 사진을 보니 결혼식 사진은 없고
저의 사진첩엔 진아로 가득합니다ㅎㅎ
진아가 잠들기 전 신나게 놀아줘야지. .
무한 체력 진아를 감당할 수 없음ㅠ
그렇게 꿈나라로 떠난 진아를 두고 옥상으로 올라갑니다ㅎㅎ
왜냐구요?
옥상은 로망이기 때문이죠ㅎㅎ
1차는 목살
2차는 해산물과 막창
3차는 숯불문어구이 그리고 군고구마 헤헷
이렇게 저의 주말은
솜사탕처럼 사르르륵. .
(사라지지마ㅠㅠ)
출근이라니